그만큼 지금 그 남자한테 미쳐있으니 자기눈에 넘 잘생기고 멋져서 자랑? 하고싶어서 그런거 아닐까여?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숨기고 싶은 마음보다 훨 커서 아 모르겟다 일단 올리고 보자 누가 알아보겟어? 그렇다해도 몇이나 알아보겟어? 해서 일단 저지르고 본건 아닐까여 아님 생각 있어서 저지른거라 해도 어쨋든 난 당당하니까 호빠가 살인자도 아닌데 굳이 숨길 이유도 없자나 이런거 아닐까요.. 우리가 여기서 이러케 궁예질해봐짜 어차피 예슬언니는 무조건 잘먹고 잘살겟지만 ㅜ 우린 우리 앞길이나 걱정해야겟지만.. 암툰 대충 자랑하고 싶어서 안달난거처럼 보엿어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