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도 안 봤어요 다행히도... 초이스 대기 중에 복도에서 상사 마주침 다행히도 전 의자에 앉아서 폰 하다가 느낌 이상해서 봤더니 상사가 지나가고 있었음(?) 저랑 눈은 안 마주쳤고 아마도 저 못 알아본 거 같아서 조용히 화장실로 피신 후 바로 퇴근했어요...심장이 아직도 내려앉아요ㅜ
회사 사람 마주쳐본적 있는 언니들 계신가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4월 14일 03:33
예전 직장동료방에 초이스 드간적있어요...ㅅㅂ 공황와서 디질뻔 다행히 서로 보고도 못본척 지나감....
글쓴버블
· 4월 14일 03:34
@버블 1 와 미친 ...다행이다... 언니는 그때 퇴사한 상태였죠?!
글쓴버블
· 4월 14일 03:34
@버블 1 저는 아직도 심장이 떨려서 집오자마자 물 벌컥벌컥 마셨어요
버블 1
· 4월 14일 03:37
@버블 1 퇴사한상태였긴한데 존나 친한 동료였어요....
글쓴버블
· 4월 14일 03:43
@버블 1 하...진짜 언니도 엄청 놀랐겠어요 아 진짜 걍 들앉이나 할래요 언니 저는 지금도 회사 다니고 나고 자란 곳 강남 회사 강남 일하는 곳 다 강남이라서 맨날 서바이벌게임임 ㅋ 하 ㅋㅋ ㅜㅜ 풀출 티공러인데도 한 번도 아런 적 없었는디 오늘 점프하러갔다가 이래됐네요 다시는 쩜 안 간다ㅏㅜ 쩜 안 간다고 화밍 피해갈 순 없겠지만요..
버블 1
· 4월 14일 04:05
@글쓴버블 언니 원래 업종 뭔데욤?? 전 하퍼 점프갔다가 마주쳣는데 ㅋㅋㅋ 오히려 회사원새끼들 돈없어서 쩜은 못오던뎅 ㅠㅠ
글쓴버블
· 4월 14일 04:12
@버블 1 텐카 일프 멤버십 죄다 소형만 나가요 화밍이 너무싫어서...
버블 1
· 4월 14일 04:13
@글쓴버블 그와중에 다른얘기긴한데 언니 존나 이쁘겠다요..
글쓴버블
· 4월 14일 04:13
@버블 1 멤버십이 가장 화밍 걱정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사장님 개인 손님만 오시고 ㄹㅇ 텐일프에서 명예부심 부리는 손놈들도 예의 갖춰야하는 손님들만 오셔서 그만큼 매너 좋고 일도 개꿀인데 문제는 예약이 없어요 시바끄... 하 ㅜㅜ
글쓴버블
· 4월 14일 04:14
@버블 1 오 언니 아니요 저는 사대가 잘 맞았어요 저도 특정 텐카랑 일프에서는 쓰레기타서 다신 안 갑니다 ...ㅎ
버블 2
· 4월 14일 03:56
저는 회사는 아니고 옛날에 알바할 때 사장이랑 그 가맹점 사장까지 다 온 적 있었는데 다행히 저는 초이스 안 들어갔고 저보다 거기서 먼저 알바했던 제 친구가 초이스 들어간 적 있어요 한 발 빨리 들어갔으면 족댈 뻔 했음 유명한 가게였어서 제 주변 애들도 알바 몇몇 한 애들 있어가지고.. 아직도 아찔해요
글쓴버블
· 4월 14일 04:01
@버블 2 ㅜㅜ하늘이 도왔네요 언니는 업종이랑 지역 어디셨어요 전 아까 강남 ㅉㅉ으로 점프했다가 하ㅜㅜ원래 1부순이에 1부가게만 나가서 갯수 아쉬워도 점프 잘 안 하는데 오늘따라 돈미새 기질 발동해서 나갔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