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말로느 제가 넘 맘에 들고 열심히 사는 거 같다고 저한테 투자를 하고 싶대요 절 키우고 싶다 함 제가 대학 졸업 하고 본업하면서 자격증 준비한댔거든요(씹구라) 대학 졸업 한 건 맞지만 전업으류 이 일 하고 있단 말예요 본업으로 450벌고 이 일로 50 번다고 했음(씹구라) 그랬더니 자기가 500정도 주면 공부 편하게 할 수 있겠녜요 안 만나도 된다고 걍 돈만 받으래요 가게 오면 지명으로 받는 정도 제가 스폰도 첨이고 안 만나도 된다는 게 솔직히 말이 안 되잖아요? 돈을 그냥 갖다 버리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고민 좀 해보겠다고 하고 번호 받았는데 언니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이전 스폰 해줬던 언니 썰을 들려줬는데 그 언니는 37살이었는데 월 750씩 줬대요 근데 전 20대 중반인데 왜 500이지 싶긴 함 암츤 그 언니 3년 정도 만나고 남친 생겼대서 끝났댔음 아무튼 이거 괜찮은 건가요? 대신 조건이 자격증 합격이랬음
버블 1
· 1월 20일 15:15
안만나도되면 개꿀이죠 나중에 부담주기시작하면 정리하고
글쓴버블
· 1월 20일 15:28
@버블 1 일단 받아보는 게 낫겠죠?? 감사합니다 ㅎㅎ
버블 2
· 1월 20일 15:28
조건이 확실하게 있네요 그니깐 돈 주겠죠
글쓴버블
· 1월 20일 15:29
@버블 2 근데 조건이 제가 좋은 거지 본인이 좋은 게 아니라서... ㅠㅠ 의심이 되네요..
버블 3
· 1월 20일 15:30
ㄹㅇ 뭔가 너무 잘해주니깐 의심 되긴 하는데요...;;
글쓴버블
· 1월 20일 15:38
@버블 3 그쵸 ㅋㅋㅋㅋ 하 긴가민가 싶네요 진짜
버블 4
· 1월 20일 15:34
개꿀인데요? ㄹㅇ자격증 준비하셈
버블 4
· 1월 20일 15:35
@버블 4 본업 뭐라했어요?
글쓴버블
· 1월 20일 15:39
@버블 4 제 전공 관련된 거요 이공계열!! 하는 게 나을까요? 근데 진짜 뭐 바라는 게 없다는 게 말이 안 돼서요.. 하 고민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