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잘생기고 키크고 몸좋고 바른 사상가진 사람도 있죠 그런 사람 만나면 저도 끌리고 만나게 되는데 그냥 허우대만 멀쩡하고 가성비충에 가스라이팅 ㅈㄴ하고 집착하고 징징대고 책임도 안 지고 계집련같은 애들에 뒤에서 헛짓거리 존나하거나 여자친구를 날 사랑해주는 오나홀 정도로 보는 새끼들 여럿 보니까 진짜 학을 뗀거같아요… 앞으로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고 자기계발에 집중하려구요ㅠㅠ 21살에 너무 많은 경험한 만큼 리스크도 컸는데 이제라두 깨달아서 다행이라그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