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인생인줄 알았는데.. 어느 분야든 능력으로 돈벌려면 상위권이 아니면 의미 없다는걸 알았어요 학교도 인서울 중위권이라 평범해.. 외모도 밖에선 이쁘다는 소리 듣다가 여기오니 그냥 평범한 사람.. 그래도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는데 돈벌려면 저게 시작점이었다는게 ㅋㅋ 평범한 나로써는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개새끼 손님들은 부모 잘만나서 시작점이 달라 노력안하고 개새끼짓하며 잘살고.. 열심히 노력했던 나는 개새끼짓 감당하고 있고 인생 뭐냐 ....
버블 1
· 3월 10일 22:48
위를 보지말고 아래를 봐요 장애가지신분들 노숙자들 독거청년들 생각해보면 우리가 우위임 위를보면 불행하고 아래를보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