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래에 만약에 모든게 포기상태가 된다면(죽을병에 걸린다던지.. 정말 잃을게 없어질정도로 바닥을친다던지요) 그러면 미국에 가서 과다복용으로 심장마비로 갈려구요 여행도할겸 ㅎㅎ 그리고 미국이 구하기 제일 쉬우니 ㅎㅎ 그냥 인생 종료한다는느낌이에요 두렵거나 그런것도 전혀 없구요 미리 계획도 짜놓으니 맘이 편해져요 전 3년전에 계획을 세운거긴한데 일단 그전까지는 최선을 다해서 살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리고 일단 다른방법보다 덜 아프고 확실한 방법같아요 생각보다 과다복용으로 떠난사람 주변에 꽤 많구요 (해외살고있어서요)
버블 1
· 24.02.12. 12:20
저도 걍 그렇게나 아님 안락사가 꿈이에요. 사실 병없구 빚없고 우울증도 없지만 그 전에 고생만하고 살았고 힘든일만 겪고 살았어서 사는게 이제 귀찮고, 사는게 감당안되고 버겁고 힘드네요. 일명 숨쉬는 것도 힘들다구. 징징 하소연 글 쓰는거 싫지만 인생 밑바닥까지 다찍어보니 이제 해탈상태에요. 좋은거 보고만 있어도 모자른인생인데.많이지쳤어요. 더이상 그만보고살고싶어서요.
버블 3
· 24.02.12. 12:21
@버블 1 나도 ㅇㄹㅅ하곺다 나중에
글쓴버블
· 24.02.12. 13:40
사는동안은 그래도 열심히 살아봐요 같이 ㅎㅎ
버블 2
· 24.02.12. 12:21
무슨약 과다복용 인가요?
버블 5
· 24.02.12. 12:57
@버블 2 마약 아닐까용
버블 4
· 24.02.12. 12:21
좋은 생각 인거 같기두해용 어차피 다 죽는거~ 후회없이 살다가 근데 저라면 걍 한국에서 해서 한국에서 죽을래요ㅠㅠ
버블 4
· 24.02.12. 12:23
저는 이왕 죽을거 내가 죽음을 선택하고 알고 죽고싶삼 모르고 죽을바에 저같은 언니있나 궁금하네요
버블 6
· 24.02.12. 13:10
안락사 합법될때까지 존버하려면 20년은 걸릴지도 10년안에는 안될거같아요 기네요...
버블 7
· 24.02.12. 13:35
아는 약쟁이가 그랬는데..주사기도 꼽아보고 마약하다 죽을거라고
글쓴버블
· 24.02.12. 13:39
네 그게 제일 확실한방법이거든요 다른방법은 실패하다 깨어나면 거의 장애앓고 살아가야되니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