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대학교 졸업하구 자격증 몇개 가지고 있다가 자취하고 돈 모으기 시작하는데 진짜 돈이 너무 안모이는거에요… 이렇게 살다간 매일 챗바퀴 안 햄스터가 될 것 같아서 햄스터는 귀엽기라도 하지 전 기엽지도 않고 ㅋㅋ.. 현타와서 마음 먹고 금토만 해보려구용.. 터치는 싫고 술도 잘 못마셔서 ㅂㄷ를 첨 해보려구 해용 노래방 고정인데 손님업으면 쯩대없이 보도로 돌려주신다구 했구용.. 60분에 7이래요!! 이렇게 마니 벌어도 되나 싶기도 하고 제 사이즈는 이쪽일응 안 해바서 24살에 158에 42키로? 정도 나가는거 같아여 가슴은 작음.. 얼굴은 그냥 저냥 이쁘다는 아니고 이쁘장?하단 얘기 들아봤어요 근데 언니등 너무 이쁘시면 기 죽을거같구.. 첨이고 혼자 하는거라 막막하네요 ㅜ 근데 처음에 앉아서 뭘 해야할지 무슨 얘기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언니들은 무슨 얘기 하세요?? 노래는 진짜 못 부르는데 하 걱정이 많네용 오늘 날씨 따뜻하구 바람 많이 불어용 다들 화이팅!!
버블 1
· 25.04.30. 13:27
이건조언이랄게없고 직접 부딪쳐서 배워야됨
글쓴버블
· 25.04.30. 14:40
@버블 1 화이팅!!
버블 2
· 25.04.30. 13:36
에흐
버블 2
· 25.04.30. 13:36
그냥 짇접 나가보면 알아용
글쓴버블
· 25.04.30. 14:40
@버블 2 넵..!! 부딪쳐보께요 답변 감사해염
버블 3
· 25.04.30. 13:37
아기 몇번해보고 꼭 그만둬요
글쓴버블
· 25.04.30. 14:40
@버블 3 언닝.. 저 돈 버러서 라섹하고 싶어요…ㅠ 애초에 안 하는게 맞는걸까여..ㅜ
버블 5
· 25.04.30. 14:48
@글쓴버블 라섹하려고하는거면 하지마요ㅠㅠ.. 생활비땡 에 힘든거라면 잠깐하다 빠지시구요..
글쓴버블
· 25.04.30. 14:59
@버블 5 생활비는 부족하진 않은데 돈 모으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 친구도 룸에서 일하는데 얘기 둘아보니까 진짜 많이 모앗더라구요.. 자기 머 팁100받아서 하나 하구 나왔다궁 넘 놀랏어요 본업은 있으니까 금토만 해서 모아보고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