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괜찮은 담당 본적은있음 내가 마쓰라 그 담당은 날 싫어했지만 그 담당 술도 안마시고 평소 욕도 안하는 스탈, 끝나고 룸빵 안다니고, 담배도 안피는 희귀한 사람있었음. 돈 한번 미뤄서 준적없고, 몇년 같이 일함. 가씨들한테도 철벽이었고 . 터프하지 않고 부드러운 성격인데 또 철벽이라 사람들이 만만하게 못 보는. 그오빠랑 같은팀오빠들 성향이 좀 다 비슷했름.어떤 언니가 울고불고 비상상태 아니면 차타고 가는것도 봐주고(별거 아닌거 같은데 혼자 택시탈때랑 기분이 다름 뭔가 탣시기사도 나한테 덜 막대할것 같고) 방에서 힘들다 하면 상식벗어나는건 다 가씨입장에서 생각해주고 담당업진한테 항의해주고
그 다음 담당오빠도 맨날 집에 태워다주고 했는데
복귀하려고 찾을라니까 안보이네 어디 처박혀있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