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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3. 13:48
어제 아재가 - 익명 커뮤니티
어제 아재가
일행가고 지 혼자 남아서 ㅅㅂ졸지에 땁방 됐는데 술 개취해서 이쁘다이쁘다만 반복하고 말도 안통함 걍 저능장애할배 병간호하는 느낌
나랑 같이 갈래? / 아니.
너 내가 싫어? / 싫지 그럼.
술먹어 오빠 짠
억지로 안으려하면 할배 개밀쳐서 쓰러뜨리고 어머 오빠 괜차나? 많이 취해써?
묶여서 오도가도 못하고 진짜 숨막히고 고문이 따로 없었음
저 텐카 고인물인데 이제 슬슬 청산할때가 됐나봐요 걍 ㅈ같이 일함...
버블 1
· 25.10.3. 14:23
텐카에 할배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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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0.3. 14:31
나도 저런짓당햐봄 갸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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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0.3. 14:42
술취해서 흔들거릴정도면 어차피 기억못해요
언니정도면 착한거고 거기서 술더먹여서 손놈더취하게해서 기댈라하면 대가리 패면서 집좀가라하는 언니도 있던데요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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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0.3. 21:44
할배 밀쳐서 쓰러트리고 괜찮아? 아 진짜 너무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아리도 없는 노인네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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