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보면서 느낀거 딱 저거임ㅋㅋ 여자든 남자든 평범함이라는 가면을 쓰고 있지만 생각과 행동이 기이한 경우가 너무 많음 올바른 자기객관화가 된 사람을 거의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이상함.현실에서도 이런 경우 많음 극단적으로 자기객관화를 넘어서 자기폄하를 해버려서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극단적으로 자기객관화를 안하거나 덜 객관화되서 꼴 같지도 않은게 뭐 되는 것 마냥 설치거나.. 매번 보면서 느끼지만 못생기고 안잘생기고 안예쁘고 평범하다고 해서 착한게 아님..더 열등감 덩어리에 이상한 사상이나 생각을 하는 경우 많이 봄.직업 좋으면 뭐하나 머리가 좋으면 뭐하나..현실감각도 없고 상황판단 능력이나 눈치도 없는데.. 일부는 저런 인재들을 어디서 데려왔냐하지만 우리 주변은 그런 사람들로 다 채워져있음.다들 평범함이라는 가면을 쓰고 숨어있는 것일뿐..나솔은 연애 프로가 아니라 인간만상 같음.. 보고 있으면 혼자 사는게 맞구나..싶음ㅋㅋㅋ
완벽한 사람은 없다 그리고 이상한 사람들은 많음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5.28. 03:51
진짜 멀쩡한 사람 극 소수 ㅋ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25.05.28. 03:54
@버블 1 근데 극소수의 멀짱한 사람들 말고 이상한 애들한테 기대서 의존하려는 언니들은 가미카제 같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