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출근했던 가게에서 손님으로 만났었는데 동종업계 분이라 그냥 그러겠거니 하고 거기 가게가 돈 안 줘서 그냥 그 다음날부터 안 갔거든요 근데 엊그제 강남 출근해서 퇴근하고 집 가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길래 뭐지하고 받았어요 지명 어쩌고 도망가서 잡으러 왔다 어쩌고 그 손님이 자기네 가게로 오라고 해서 출근 했는데 이제 이틀차거든요?? 근데 사장인가 그 지명이였던 손님이 손님들 방에 안 넣고 같이 술 먹는데 저야 뭐… 편하긴 한데 무슨 의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