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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3. 14:05
전 가난한집안에서 자랐어요
이혼숙려캠프보다 제어릴때생각나서 혼낫네욬ㅋㅋ그래서 가난이얼마나 굶주리고 최악인걸 누구보다 알아서 절대결혼안할려고요 그리고밤일이거지같이 힘든건 알지만 계란후라이두개먹는다고 숟가락으로 쳐맞던 서러운시절생각하면 배민시킬때가 젤행복해요ㅎ그래서 태어날애기한테 절대가난물려주싫어요 스레드보다 공감가서 가져왓는데 넘 현실적이라 와닿아욬ㅋㅋ
여행한번못가고 소고기도 20살에 첨먹어본게 저ㅎㅎ저같이 불우하게자란분잇나요
전 가난한집안에서 자랐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1.13. 14:09
저도 그래요ㅎㅎ구구절절 다쓰기 뭐하지만 못먹고자라서 초등학교때부터 영양실조걸린것만 생각해도 나같은 애는 안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쉽게 결혼생각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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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1.13. 14:11
저요 고딩때 수학여행도 돈없어서 못간건데 아프다고 뻥치고 안가고 밤에 엄청 울엇던 기억이 아직도 나요 가난은 대물림인거 같아서 결혼 안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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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1.13. 14:32
힘들게살아서 더 악착같이 돈벌고 거의 풀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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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1.13. 17:06
나도 가난한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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