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아빠 말처럼 돈이 중요한건 아닌거 알겠고 근데 난 이미 니네 아빠가 말하는 믿음과 신뢰가 돈땜에 다 깨져서 결혼 못할거같다고 언니가 먼저 선수쳐요 ㅅㅂ 저까지 좆같네여..? 대충보니 사이즈 안나오는 하띠라 언니가 그 남자 아님 결혼할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시고 나이도 이제 30이시고 개인사업도 하시는데 ㅡㅡ ㅈㄴ 후려치네요 저새끼들이..? 전 또 언니가 하는것도 따로 없고 그래서 빌빌기며 납작 엎드려서 들어가야하는 포지션이신가 했는데 전혀 아닌데요?
내가 꼭 결혼을 해야하는것도 아니고 해봤자 오히려 여자가 더 손해라 안하려다가 그래도 너 보고 결혼 하는쪽으로 생각 들었었던건데 너희집 하는거 보니 나랑 안맞는거같다 너희 아빠 가치관도 나랑 안맞는다 여기까지인가보다 하고 잠수타버려요 ㅅㅂ 좆같네요ㅠ진짜? 저거 첨에 기싸움처럼 그런걸수도 있긴한데 그걸떠나 하는짓이 거지같네요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