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30-40대 특히 40대.. 취하면 볼 꼬집는 놈들 ㅈㄴ 많은데 진심 하지 말래도 계속 볼꼬집는 심보는 뭔가요...??? 걍 얼굴 만지지 말라는데도 계속 볼꼬집고 입술 만지고;;; 개짜증나요... 화장 지워져서가 아니라 저도 제 손으로 얼굴 절대 안만지는데 그 더티한 손으로 제 볼 계속 꼬집고,,생각하니까 또 열받네;;;
버블 1
· 25.09.28. 16:28
병신새끼들이라 ㅋ
글쓴버블
· 25.09.28. 16:29
@버블 1 저 진짜 손가락 분지르거싶었어요;;; 진심 내 피부 소중한데 룸이 얼마나 더러운데 그 손으로 내 알굴을 자꾸 만지는지
버블 2
· 25.09.28. 16:29
더럽고 냄새나고 화장지워지는데 대체 뭐 때문에 그딴 짓을 하는거냐고 ㅅㅂ
글쓴버블
· 25.09.28. 16:33
@버블 2 전 남친이 그래도 존나 지랄하는데.... ㅅㅂ 딸한테도 벌 안꼬집을거같은 새끼가
버블 3
· 25.09.28. 16:50
ㅜㅜ존나기분나쁨
버블 4
· 25.09.28. 17:30
저도 만지는거 극혐 하지말라고 올때부터 막아요.. 내손으로도 안만지는데 지 오줌누고 다패핀손 ㅅㅂ ㅜㅜㅜ드러ㅜㅜ가끔 못막고 당하면 진짜 화나 죽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