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방 들어간 초면인 언니가 있었는데 노래를 한곡도 안부르다가 손님들 다 노래 부르는 분위기 되니 갑자기 노래 한곡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 파트너가 너도 노래 한곡 해 이래서 불렀는데 노래 끝나고 손님들이 제 칭찬 엄청 해주니까 그 언니가 하는 말이 왜 저 노래 끝나자마자 불러요 ? 이러길래 아 손님이 부르라고 하셔서 불렀다 이러니까 일부러 돋보이고 싶어서 그런거 아니에여? 이러길래 어이 ㅈㄴ 털려서 그런거 절대 아니라고 해명하고 제 파트너도 내가 시킨거라고 하니 그제서야 조용해지더니 지 파트너한테도 표정관리 못해서 결국 중간에 팅당했어요 진짜 어이가 없네여 ,,, 뭔 심보죠
버블 1
· 어제 오전 8:31
정신병원 가야 되는데 술 따르고 앉아 있네
글쓴버블
· 어제 오전 8:40
@버블 1 ㄹㅇ ... 진짜 미친 ㄴ인줄 알았어요
버블 1
· 어제 오전 8:59
@글쓴버블 언니 파트너한테는 찍소리 못 하고 언니한테만 뭐라 한 거 보면 성격이 엄청 이상한 거임. 일관성 있게 두루두루 시비 걸든가 자기 잘못 빠르게 인정하고 사과할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