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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찜질방에서 자다가 뒤에 자던 미친 갈배가 갑자기 제 가슴 손넣고 쑥 만져서 합의금 300받음..만져지자마자 일어나서 소리지르고 경찰부르고 찜방 주인도 협조해주고 그 아재는 전과 하나도 없고 직장도 멀쩡한 아재였어요
미친놈이네요 하퍼도 아니고 사우나에서 뭔 가슴추행ㅋㅋㅋㅋ드러워여 진짜
그 아재 말로는 술취해서 마누라인줄 알고 그랬대요 ㅋㅋㅋㅋ;;개소리같긴한데 순순히 인정하고 전과도 없으시대서 걍 합의해드림..
ㅅㅂ 뭐꼬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