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좀 많이먹었었는데 퇴근했어야했는데 그런상태에서 방들어가게되서 말진상 만나가지고 울었어요... 문제는 안친한 조판 옆으로가서 앉아서 손님얘기하면서 서럽게 울었다는것...... 돌아이라고생각하려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저 나이 30초인데 얼마나 등신같았을까요.... 어리면몰라...나이가많은편이니.... 근데 뭔가 돈받는 상황에서 그 조판이 저를 짠하게 보길래 술김에 그랬던거같아요 정작 술깨고나니 나이쳐먹고 가게에서 울다니 너무 창피하네요 전 사실 ...... 항상 일끝나면 울고싶다는 말 되풀이하는데... 울어도 가게나와서울지 하 너무취해가지고 물론 오래 울진않았고요... 체감느낌 31분 정도....???? 그러다가 걍 집감.. 저 뒷담까이진않겠죠.. 저는 너무 소심함.. 그 가게 어케 다시가나....걱정이됩니다...... 휴...
버블 1
· 24.02.1. 07:04
사고가 하루이틀이 아니라서 언니들이 뭔짓을 하든 그러려니 함
버블 2
· 24.02.1. 07:19
언니 저도 방에서 쳐운적 종종 있어요 취한거+서러운거 더더욱 격해져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술 마시는 일인데 그럴 수도 있죠ㅠㅋㅋㅋㅋㅋㅋㅋ 지명한테 전화해서 한 시간 쳐운 적도 있음ㅠㅋㅋㅋ 하….
버블 5
· 24.02.1. 08:14
거ㅐㄴ차나여 저는 취해서 방중에 운적도 많아요..^^
버블 3
· 24.02.1. 07:31
언니 너무 소심한거 같아요 괜찮아요 신경쓰지마시고 철판깔구 사세용!!
버블 4
· 24.02.1. 07:31
@버블 3 내가 쓴 줄
버블 4
· 24.02.1. 07:31
ㄴㄴ.. 언니 같은 분 한 두명 아니라서 대수롭지 않을 걸요?
버블 6
· 24.02.1. 08:30
조판이면 그런 아가씨들 개많이 봤을걸요 그래서 뭐 행패부리고 욕한거 아닌이상 신경쓰지마세요~
버블 7
· 24.02.1. 09:29
ㄱㅊ 전 출근만 하면 우는 아가씨 맨날 봐요 ㅋㅋㅋㅋㄱ조판한텐 일상일것이에요…
글쓴버블
· 24.02.1. 11:53
진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7
· 24.02.1. 14:58
넹 최근엔 저도 울엇음 ㅋㄷㅋㄱㅋㅋㅋㅋㅋㅋ시발 이정도면 가게가 문제아니에요?
버블 8
· 24.02.1. 10:39
저 한동안 우울힐때 개마니울엇으요 코풀고 ㅠㅠ ㅋㅋㅋㅋ 어차피 그런 사람들 마나서 괜찮아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