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솔직히 4년 장수로 만나면 ... 거의 폰으로
매일 연락 하고 하루 시작과~ 하루의 끝
나 일어났어♡ 잘자♡♡ 를 하며 통화와
카톡을 매일 함께 하던 사람과 이젠...
못한 남보다도 못한 슬프고 잊어야 하는
사이가 된건데... 얼마나 힘들겠어요
저도 진짜 3개월은 너무 슬퍼서 눈물 콧물
빼고 울고 불고 입맛도 없어서 4일을 굶고
화장실만 가고 침대에 쳐박혀서 울고불고를
했는데 언니.... 진짜야 시간이 약이더라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정말 자연스레
그사람 보다... 정말 언니를 진심으로 좋아해주고
예뻐해줄 남자 나타나 안 나타 날것 같지
지금 당장은 언니 ...슬플땐 진짜 시원 하게
눈물 콧물 흘리고 마음껏 울어 버려 그리고
4개월쯤 내가 3개월동안...아무것도 못하고
모든것들을 차단 하고 버린 시간들이
아깝고 자기개발 해야지 나 이것도 하고
저것도 갑자기 하고싶어질 때가 있어요
열심히 하고싶은거 하고 지내다 보면 얼굴 표정도
좋아지고 애인 생겨 화이팅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