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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전에 언주쪽에서 편순이 하고 있었는데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3월 23일 02:47
10년도 전에 언주쪽에서 편순이 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술취한 언니들 와서 맨날 컨디션이랑 스타킹만 사갔었는데
그 때 그 언니들은 돈 겁나 땡기고 졸업했겠지?
지금보다 경기도 좋고 물가도 쌌으니까
내 기억엔 엄청 예쁘진 않았던 느낌 ㅎㅎ
근데 다들 기운 없이 축 쳐저있고 힘들어 보였어
20대 초반 애들 검정색 벤츠 스폰 차 같은거에 태워가는 거도 봤고
그 땐 너무 애기라 이런 일 무서워서 아예 할 생각도 없었눈디
갑자기 늙어서 화류에 뛰어든 내가 더 레전드임ㅋㅋㅋㅋㅋ
나는 인생 경험 할 거 다 해보고 하는 거라 지금 와서는 할만 한데 어렸을 때는 멘탈도 안되고 경험도 없어서
그 때 했었음 정병 씨게 왔을듯
버블 1
· 3월 23일 02:50
헉ㅋㅋㅋ언니 저 1년전에 논현동 편의점에서 편순이했었는데 언니들 개쿨함 막하루에 음료 두개도 받아보고 exid연옌도 왔었어요 업진들도 많이왔던것같고 화류언니들 엄청많이옴 속으로 반가우면서도 힘들어보인 언니는 슬프기도 했는데 나름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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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23일 02:55
@버블 1
오ㅋㅋㅋㅋ 이젠 화류 일 하나여?? 저도 언니들 봤을 땐 내가 화류일 할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ㅡㅋㅋㅋㅋ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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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23일 07:01
몇살에 했고 갑자기 어떤이유로 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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