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하시네요.. 열심히 출근했고 초이스도 잘되는 편이었던 언니들 최근들어서 본격적으로 관두고 학원 다니거나 투잡 구해서 가게는 어쩌다 가끔 생활비만 벌 정도로 드문드문 나오는 식으로 거의 관둔 언니들이 부쩍 많아졌어요 저도 그렇게 해야겠다 생각한 지는 오래됐는데 무기력증이랑 공백 길어지니 사회공포증 비스무리하게 와서 시도를 못하고있거든요ㅜ 근데 요즘들어서 수입이랑 가게 전반적인 분위기가 선택의 여지가 없이 딴 일 알아봐야되는 분위기가 되어버렸어요 제가 액면가는 손님들 10명중 10명 다 20대로 보긴 하는데 그렇다고 일프로 가기에는 거기 아가씨들이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게 스스로 자괴감 들어서 잠깐 갔다가 텐카로 내려오게되고 텐카는 솔직히 작년초까지만 꿀빨아도 돈벌었지 이제는 더 흑화돼서 쩜마담,쩜부장들이 많고 이제 텐에서 내려온 마담들도 전투력,손님관리 안 하면 안 써줘요. 마인드 안 되니까 손님이 와꾸 보고 저 초이스 해도 마담이 커트시키고 전투조 밀어넣었다가 손님이 됐으니까 저 넣으라고 고집할 때나 들어가는 수준이라 최근에는 2부 손님 심각하게 없어서 걍 퍼블릭 수입임 성병 감당할 자신 없고 건강 최우선주의라 공사 치는 마인드도 안 됨 그래서 이제 이도저도 안 돼서 다른 일로 먹고살아야되는데 갈수록 경기도 나빠지고 자영업 하기에는 잘되던 사람들도 사업 접는 판이고ㅜㅜ 나름 동년배 대비 고소득자인 아가씨들조차도 요즘 헤메 셀프로 하거나 버스 지하철 타고 출근하고 옷도 에이블리 이런데서 사입는 언니들도 널렸는데 소비 위축 이렇게 심한데 장사한다고 될려나싶고 심란하네요ㅜㅜ
버블 1
· 7월 17일 17:55
글이 너무 길어요
글쓴버블
· 7월 17일 17:57
BEST@버블 1 넘겨요 그럼
버블 2
· 7월 17일 17:58
ㅠㅇㅈ
버블 3
· 7월 17일 18:05
근데 왜 영업진이 가씨 못들어가게 막아요?? 돈 벌기 시른가
글쓴버블
· 7월 17일 18:09
@버블 3 텐카는 2부손님 적거나 없는 날도 많아서 저는 수위나 손님관리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일하는 게 수지타산 안 맞는다고 생각해서 치고빠지는 식으로 일하다보니 마담들이 안 좋게 봐요.. 요즘 땁방 많고 아가씨만 남아돌아서 대체제 널렸으니 전투력없이 얌전히 일하는 아가씨 잘 안 쓰려고하죠 제 외모가 특출난 것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