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언니 저런언니 마니봤는데 1. 아가씨가 손님만나서 청산하고 유학 보내줘서 유학 간 언니..개꿀 한 반년? 지나서 방학이라고 놀러왔다면서 가게 사복입고 놀러온거 보고 기겁ㅋㅋ 아니 청산하고 잘살면서 뭐한다고 가게 놀러와서 영업진들한테 인사하고 난리난리 영업진들이 야 오늘 하루만 테이블 보고 가~이지랄들 존나하고 그거 다 맞장구쳐주다가 어느새 보니까 집에 갔는지 없어졌ㅋㅋ 2. 여자영업진언니 손님이랑 사귀고 ㅋㅋ갑자기 그 손님이랑 결혼하고~ 문화충격.. 그 손님 놀러와서는 맨날 존나 이쁜언니들 아니면 절대 앉히는 꼴을 못봤었는디 그 여자영업진 얼굴은 그냥 쏘쏘...마르고 키는 컸음ㅋ 암튼 속으로 웃기기도하면서 소름이기도 했는데 이혼안하고 잘 살려나 ㅋㅋ그 여자영업진언니는 결혼하고 거의 그만둔줄 알았는데 출근은 안하고 웨이터진행시키구 가끔 나오는거까지 보구 가게 옮겼는데..아직도 이해불가 ㅋㅋ자기가 파트너도 아니고 초이스 해주던 사이면서 결혼하다니 크~지림ㅋㅋ 3. 엄~청 옛날인데 문득 생각나는 아가씨 ㅋㅋ 손님 그냥 평범한 넥타이였는데 젊은놈ㅋ 둘이 사귀더니 맨날 그새끼 놀러오면 그새끼 테이블만 보고 먼저 퇴근하고 그랬던 기억이 ㅋㅋ그러다가 둘이 결혼 준비 한다 어쩐다하면서 일 관둔다 하더니 진짜 안나옴 근데 얼마 안되서 그 넥타이가 가게 찾아와서 그 언니 찾음ㅋㅋㅋ어딨냐고 상견례까지 다 했는데 잠수탔다고.. 자세한 내막은 모르구..공사를 친건지 뭔지는 모르겠음..이 언니 어디서 뭐하고 잘 살고있겠죠? 그때 잠수탄거 잘한거라 말해줘야하나 ㅎㅎ믿거한남룸돌이넥타이충이랑 결혼안했으니 ㅋㅋ 4. 여자영업진이였던 언니인데 이언니 피부가 좋았던게 강하게 기억에 남음ㅋㅋ 하얗고 말라서 손님들이 사이즈 떨어지는 아가씨랑 비교도 하고 그랬던...딱히 다른사람한테 관심도 없어보이고 평범하게만 보였는데 갑자기 같은가게 남자영업진이랑 사귐 보생충이랑 안어울리고 관심1도 없어보여서 시크하군 했는데 ㅋㅋ아가씨들끼리 존나 의외라 함ㅋㅋ심지어 나이도 많고 존나 못생긴 보생충이랑 만난다니 더 놀람ㅋㅋ 그러더니 둘다 밤일 안한다고 그만둠 결혼준비한다고 함 사람처럼 살고있으려나~남자영업진이 넘 양아치여서 여자가 아까웠음.. 5. 가게에서 그냥 그런 중띠기 아가씨였는데 젊고 돈 많은 손님 운좋게 요리해서 초고속으로 결혼함 임신해가지고 하는 결혼이라고 들음..이건 뭐 특별한 스토리없이 걍 만나서 임신해서 결혼 골인~ 6. 가게에 아가씨가 영업진 만나는 사이였음ㅋ 둘이 동거했던걸로 알고있음..근데 어느순간 그 아가씨가 출근을 안하기 시작 작고 말랐던 언니였는데 임신으로 출근을 못한다고...대기실에서 언니들이 어머어머 그 몸으로도 임신이 되냐고 존나 버거울거같다고 했음 그 영업진한테 빨리빨리 집에 들어가서 맛있는거 마니 사줘~오빠!!! 다들 이러고 ㅋㅋ 근데 어느날 어떤 할아버지같은 사람이 가게 입구에서 막 인사를 받길래 음 뭐지? 가게 사장? 이러고 말았는데 알고보니 그 언니 아버지였음 둘이 임신해서 이제 결혼허락 받는데..우리의 보생충 영업진이 하는 일이 뭐냐 물었더니 가게 사장이라고 뻥을 치신거임^^.. 그래서 막 가게에서 다른 영업진이며 전무 조판 이런사람들이 그 영업진한테 사장님사장님 거리고 ㅋㅋㅋ쇼를 하고 있던거였음 ㅋㅋ아직도 그 영업진은 강남바닥에서 열쉬미 보생충짓을 하고있는것으로 암^.^ 음..대충 이정도 생각나네요 요즘 집콕하면서 티비만 보고있으니 이생각 저생각 하다가 ㅋㅋ 다들 잘 살고있으려나..한남충과 만나서 행복할 확률이 얼마나 될런지 모르겠지만 행쇼하시길~~
버블 1
· 20.02.5. 23:02
마지막꺼 웃겨요ㅋㅋㅋ
버블 3
· 20.02.5. 23:06
ㅋㅋ지금보면 웃기네요 그때 당시에는 어휴 ㅉㅉ이랬던 기억이..ㅋㅋㅋ
버블 2
· 20.02.5. 23:02
ㅋㅋㅋㅋ1은 왜... 그냥 놀러올수도있지... 남얘기 올리는 언니 심보도 별로.. 오지랖..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