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거북해하시겠죠? 말할건아니고 문득궁금해서...ㅋㅋㅋㅋㅋ 기절초풍하시겠죠 ㅠㅠ 저는 20초에요 한명은 속궁합이 잘맞고 한명은 현실적인거(능력남) 잘맞아요 둘다 연상인데 외모는 막 엄청 잘생긴것까진 모르겠고 제 기준에 85%는 부합하는 것 같아요
전자가 늦게 군대갔는데 만나던애라 집에서 알아요 군대간걸... 이후 만나게된 후자랑(말이점웃기네용) 데이트하고 그럴텐데 남친만나러간다하면 군대에있지않냐 할테고 ...ㅋㅋㅋ 쓰고나니 먼가 웃기네요 원래 저는 한 명만 진지하게 만나고 난잡 꿈도 못꾸던 인간이었는데 그냥 현모양처 호소인이었나봐요... 사람이 이렇게 변하기도 하는군요 더이상 뭔가 진지한 관계가 귀찮고 부담스러워지고 지쳐요 그냥 옳은짓은 아닌데 어디 말할데가없어서.... 나름 저도 현타가 왔는지 남깁니다..
@버블 1 민감한게잇으니 적자면 일하면서 뭐 옮고 할 짓 안하고 저부터 엄청 질환 관련해 예민해서 달마다 검사하고 가다실 다맞고 관리 철저하게 하고.. 이 두명도 다 접종했구 검사자주해줘서 관련해선 피해 생길 일 없게 하는데 .. 그냥 제가 나사빠진거같아서 뭐라하시는 내용이라면 받아들일생각으로 글썻어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