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50분에서 느낌오는데요 자기는 자야하고 출근준비하는동안 아침하고 애들밥먹이고 빵이나 우유나 과일이라도 ㅋㅋㅋㅋ가방싸고 세수 양치 옷갈아입히고 언니네 보니까 애 둘 넘으면 등원진짜 전쟁이던데요 밥먹자 하면 쫓아다니면서 입에쑤셔넣고 옷입자 하면 도망가고 하루는 안간다고 뻐팅기고ㅋㅋ차라리 등하원도우미를 쓰지 45만원에 얍삽하네 등하원도우미는 진짜 엄마가 다 준비하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데려다주고 어린이집앞에서 기다리고 데리고오고 끝 하고 저 금액이랑 크게차이안나는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