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 집에 불나서 죽었다면서 룸와서 불난집 사진 보여주면서 아무렇지 않게 노는놈도 있어요 근데 그놈 담날 다담날 계속옴 룸 오기전 맨날 같이 노는 무리들이랑 태반주사 맞고 와요 주 5회찍는다던데 아무리 그래도 동생 죽었는데 자제좀 하지 슬픈기색 하나도 안보이고 일본노래 부르면서 존나 춤추고... 다섯명정도 무리였는데 그중 개념있는 지인이 중간중간 위로해주는데 나 괜찮아 존나 해맑게 근데 진심 괜찮아 보이고 위로하는놈이 오히려 빨줌할정도 저 진짜 무슨 이런 싸이코가 있나 싶었어요 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니였대요 얼굴나이 50대? 정도 되보이던데 개 싸이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