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아니면 집 생활 중인데 스트레스를 풀데가 없으니까 쎈약처먹어도 자살생각 많이나요 그렇다고 사람만난다고 마냥 기쁜건 아님.. 굳이 따지자면 새롭긴 한데 약간 기빨리고 피곤하달까.. 성당에서 한달에 한번씩 청년회 회식하는데 사람들 건전하고 착해서 좋아요 그거라도 갈까요..
버블 1
· 2월 7일 06:55
네 그런 모임이라도 참여하고 낮에 잠깐이라도 햇빛 받으면서 산책하는 습관 가져봐요 그냥 무작정 아무 사람들 만나서 시간 넘기는거 오히려 독일수도 있어요 건전한 모임이나 생산적인 모임을 나가는게 낫고 내가 나 자신이랑 대화를 많이 해야해요 어려우면 일기처럼 그날그날 감정들 쓰는 연습 해봐요 이렇게 나아지려고 고민하는건 희망적인 신호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