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언니들 말구요 미국에서 불체하면서 룸 다니면 솔직히 지역도 한정적이고 손님도 그놈이 그놈이라 첫 몇달 빼곤 돈도 안될고같은데 그렇다고 미국에서 뭐 다른거 하는것도 아니고 단지 화류만을 위해서 미국에서 불체하는건 메리트가 너무 없는 것 같은데 다른 이유들이 있겠죠? 한국에서 1년 일해 1억 벌거 미국은 첫두해만 그렇게 벌고 못 벌거 같은 구조더라구여
버블 1
· 24.01.3. 22:23
그러게요 왜 불쳬까지해가면서 하는지 그게신기 돈많이버나
글쓴버블
· 24.01.3. 22:24
뭐 고마우신분 만나면 가게차려주거나 할수도 있겠지만 그거는 미국이 한국보다 손님수가 적어서 확률이 적은데 그렇다면 영어를 잘해서 현지인 상대로 제대로 스폰잡는거 아닌이상 대체 미국에 왜 그것도 불체씩이나 하면서 있는건지 이해가 안돼요 솔직히 엘에이 외는 사이즈 탓도 있긴 한거같긴한데요 .. 미국 시골 사이즈 절레절레
버블 2
· 24.01.3. 22:24
해외나가서 잘된사람을 본적이없어여
글쓴버블
· 24.01.3. 22:27
이유를 모르겟어여 도박마약 하는거면 중독이어서 있는갑다 하는데 그거 아님 대체 왜..? 거기서 자리잡고 살고 싶은걸까요? 그런거치곤 또 영어들이 안되던데.. 불체언니들
버블 2
· 24.01.3. 22:31
애초에 해외서 살던사람은 모르겠고 밤일 하나 할려고 해외간 주변인들은 한국에서도 답 없었어요 사이즈던 도박 마약이던..제주변은 그랬네여 밤일 20년차거든요 아닌분들도 많으실꺼에여 그리고 옛날에 알던 호빠도 한국서 워낙 사기치고다녀서 미국으로 도피해서 호빠한애도 봤구용
버블 3
· 24.01.3. 22:33
공감요 제 주위 불체했던 동생은 돈 모으기보다는 생활비로 거의 다 쓰고 의미없게 보내고 오더라구요 모은 친구들은 보면 몇천정도?.. 많음 1-2억? 그거를 3년정도동안 모으던데 그거면 한국에서 모으는게 나을거같은데.. 얼굴 팔릴거 걱정돼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렇게 모은 동생은 그나마 강남서 일하다 가서 사이즈나 말빨좀 되던 애였어여 ㅠ
버블 4
· 24.01.3. 22:35
많아요 약에빠져서 불체하는경우도 많고 뭐.. 한국에서 일하기엔 나이좀 있는편이라 눌러앉는경우도 많구요 저는 일하러 두번 가봤는데 요상하게 미국이 한국으로 오기 싫고 살고싶은 매력이 있었어요
버블 5
· 24.01.3. 22:36
@버블 4 22 대부분 약에빠져서 불체함. 저도 불체해봤지만 돈모으는사람 거의 못봤고 다 하루살이인생이었어요
글쓴버블
· 24.01.3. 22:48
영어 안되시면 불편하지 않아요?
버블 4
· 24.01.3. 23:36
근데 불체하는언니들 보면 죄다 영어 못하고 택시도 더비싼 한인콜택시 타고다니고 큰불편없어보이긴해요
버블 6
· 24.01.3. 22:53
보통 약이나 성수들한태 빠지거나 첫달 마니 번거 플러스 마담입김에 불체언니들 많은거앝더라구요 그러다가 손님들이랑 결혼해서 미국시민권 딸려고 하고 그러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