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시급4천원대 현재 9620원 물가랑 시급 두배넘게 올랐는데 화대도 두배정도 올라야 맞는거아닌가.. 진짜 해도 해도 너무 하지싶어요 ㅠㅋㅋㅋㅋ
제가 8년전에도 ㅇㅍ를 해봤는데요.. 그때 최저시급 4000얼마 시절에 ㅇㅍ에서 10만원 받았거든요 - 익명 커뮤니티
제가 8년전에도 ㅇㅍ를 해봤는데요.. 그때 최저시급 4000얼마 시절에 ㅇㅍ에서 10만원 받았거든요
지금은 최저시급 8590원 (두달후엔 8720원)인 시대잖아요 물가도 당연히 다 오르고요 그때는 시내가면 5000원짜리 옷 깔려있었어요 (지금은 5000원은 커녕 만원짜리도 몇개 없더라고요 ㅠ) 택시 기본요금도 2200원인가 그랬고 장보러가면 10만원이면 풍족하게 2주는 먹고 살았어요 (지금은 조금만 담아도 10 훌쩍 넘더라고요ㅠㅠ) 집값도 대부분 그때에비해 몇억씩 다 올랐고요 8년전에 10받았는데 지금은 11받고 일하는게 물가 대비 말이 안되는거같아요ㅠㅠ 저만 이런게 아니고 이 지역 다른언니들을 봐도 대부분 11받고 일하더라고요 가게에서 한두명만 12 13받고요 8년전엔 우와 많이준다하고 일했었는데 지금은 겨우 이 돈밖에 안주면서 ㅅㅂ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요ㅠㅠ 최저시급도 두배오르고 물가도 올랐는데 페이도 두배는 되야 일할맛날거같네요.. 오를리가 없을거같지만 ㅠ 맘이 좀 그래요 일하기싫어지고.. 어쨌든 일을 하긴하겠지만 속으로 계속 겨우 이돈밖에 안주네 이런 생각을 하게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