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황이 그런거같은데요 배고프면 사람이 짜증나고 언니는 배려해준답시고 대충 산거고 뭔가 남 먼저 생각하는 성격같은데
저는 이런적있어요
안경 새로 산거 알 맞추고 사이즈도 조절했단말이에요? 근데 조금만 더 가면 넓은 안경점이있는데 그냥 대충 손님 없고 오래되보이는 안경점 들어가서 맞췄더니 알 가격도 비싸고 안경다리 맞춰준것도 너무 구부려서 뭔가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그냥 대충 후져보이는 안경점에 들어간게 제 성격이고 제 선택이에요
이거때문에 별거 아닌데도 몇달간 짜증났었어요 돈 날린거같고 안경 피팅점 다시 찾아보고 그랬는데 귀찮아서 대충 쓰고 다녀요
i am 인프피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