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능력은 없고 집은 잘산다는 식으로 저한테 들이댔었어요ㅠㅠ 돈도 잘썼구요... 근데 4층산다고 했는데 어쩌다가 알게된거지만 그 고급 아파트는 6층부터가 주거시설이고 5층까지는 주차장으로 분류된다네여?... 어쩌다가 호수도 들었는데 401호였어요.. 그아파트 모든 동 자체가 401호가 없대요ㅜㅜ... 캐려고 하고 알려고 한건 아니지만 ... 만나는 내내 뭔가 불안해보이고 그랬는데 남친 잘사는척하려고 허언증일까요..? 이동네에서 그아파트가 제일 비싸여ㅠㅠ
남친이 저한테 고급아파트 산다고 했는데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2.10.18. 17:00
허언일수도 있겟죠 근데 결혼할거ㅜ아님 4층에ㅜ살던 지하 4층에ㅜ살던 돈만 나한테 잘씀 되는거 아니에요? 넘 캐묻지 말고 그냥 뜯을고 뜯으면서 지내보세요
버블 3
· 22.10.18. 17:02
돈을 잘썼는데 그 허언증도 버티기 힘들고 바닥났는지 돈을 힘겹게 쓰고 돈이 줄어들었어요...ㅠㅠㅠㅠ 어떡해야할지.. 첨엔 너무 잘썼어서 미치겠어요 일부러 모른척하고있긴해요ㅠㅠ
버블 5
· 22.10.18. 17:04
밑 댓글에 아마 돈쓰는것도 줄어들거라고 썼다 지웠는데 역시나... 조만간 있는물건팔고 여기저기 빌리고 언니 돈 쓰게 할거예요 빨리 버려요 캐면 캘수록 거짓말이 주렁주렁 나올거예요
버블 7
· 22.10.18. 17:12
설마 제가 만난 그놈은 아니겠죠? 너무 짧게 만나서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성이 전씨 였는데 암튼요 빨리 칼차단이 답이예요 나중에 지가 거짓말한거 알면서도 받아주면 들러붙어요 자길 이해해준다는 또라이같은 생각을 하더라구요 집착생기기전에 어서 도망가요
버블 9
· 22.10.18. 18:17
제 전남친이랑 비슷해서 댓글까지 쭉 보다가 성이 전씨라는 언니 댓글보고 같은사람인가 싶어서 화들짝...ㅋㅋㅋㅋㅋ
버블 6
· 22.10.18. 18:28
222222 이렇게하세요
버블 9
· 22.10.18. 18:45
전씨들이 허언 사기가 많은가봐요ㅋㅋㅋ
버블 7
· 22.10.22. 03:06
ㅋㅋㅋ헐 전씨 흔치않은데 혹시 남자 나이대가 어케돼요?
버블 2
· 22.10.18. 17:02
저도 그런놈 만나봤는데 아마 거짓말이 그거뿐이 아닐거예요 빨리 이별준비해요
버블 4
· 22.10.18. 17:03
허언인가 보네요ㅜㅜ 헤어지세요 믿음이 없는 남자 최악이죠 잠깐 스치는 인연도 좋은사람 만나셔서 이쁜사랑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