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말쳐걸고 지얘기 존나해서 20분넘게 뺏긴적있음요 ㅡㅡㅋ 그이후로 걍 말걸면 다 씹어버려요 시간 존나아까움;; 에어팟 노이즈캔슬링하고 노래 존나크게들으면서 폰보면 말소리 안들려요 ㅋㅋㅋ 말걸어도 반응 안하면 머쓱해서 알아서 감. 저 여기 진짜 오래다녔어요 5년 넘음
글쓴버블
· 5월 5일 21:26
@버블 2 내 얼굴이랑 몸을 걔네들이 누군지 알고인식하고잇다는거부터 저는 썩나갈듯요.... ㅁㅋ위험도잇고ㅜ
버블 2
· 5월 5일 21:27
@글쓴버블 언니 화류랑 바깥은 구분해야돼여 정병 안돼! 헬스장에서 몰카 있을수도 있겠지만 확률 극히 낮아요 정신 잡구 일단 가여
@버블 5 그런다고 낮에 남들처럼 연애잘하는것도 아니고 ㅈㄴ외로워서 다시맘잡고 밤일 투잡이지만 열심히 손놈관리라도 해봐야해나 역시 내 자아는 예전처럼 룸에서 열심히 웃음팔고 영혼팔고 애교떨고 해서 사랑받고 돈받아야 내가살아잇는걸좀 느끼나 낮에평범히는 난 행복할수없구나 자괴감드느느중이요ㅜ
언니가 60살에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상상해보세요 아니 당장 40살만 넘어도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을지? 월세는? 아프기라도 하면 치료비는?
ㅁㅇ? ㅈㅅ? 현타 오져서 돈 모으기 바쁠걸요?
여기 빚이 3억 6억 10억 이런 언니들도 있던데 언니는 행복한거네요
글쓴버블
· 5월 24일 07:59
@버블 7 언니예언가세요? 저 씀씀이그대로인데 낮일해서 피곤하고시간뺏겨서 밤일아예못나가고 ㄷ이사갑자기 가고 헬스장호구맞아서 소송하고 그래서 갑자기 돈떨어지니까 그런생각싹사라졌어요 낮일이 답은 아닌데 그냥 시간이나 돈에 좀 굶주릴정도로 피로해지니까 ㅁㅇ ㅈㅅ 생각안드네요 ㅜ근데이렇게사는게맞는건앜니잠ㅎ아요 노예인생인데
글쓴버블
· 5월 24일 08:00
@버블 7 무료하거나 루즈하면 꼭 일을벌려서 지팔지꼰하는거 짐짜 어키고치죠언니..? 도파민중독말기인가ㅠ 낮일도글코 모든게 다 갑작스러웟어요 항상 이런패턴임 잘지내면되는데 그평화를못견딤 그리고이제 몸갈아서투잡가겠죠 화밍도무릎쓰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