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나간지 얼마안되었을 때는 업진들이 뽑초도 많이ㅜ하고 했는데 이 가게에서 몇 달 일하니까 이제 뽑초도 안 하고 가끔씩 시간이 막 두 세시간씩 빌 때도 있어요... 그런날은 주로 평일이에요 손님이 앉히더니 영업진이 너 별로라고했는데 그냥 내가 앉히고 싶어서 앉혔다는 분들도 있고...
그래도 출근하면 무조건 한 번 이상 손님이 너는 왜 하퍼에있어 위에 업종 안가고? 라는 말 매번 듣고 웨이팅 있는 금-토 같은 날에는 무조건 시간 안 비고 복도에서 길초지명 1번 이상 당해요 평일에는뺑이타다가당할때도있어요
뭐가 문제일까요...?ㅜ 공식수위말고는 아무 것도 안 받아서 업진들한테 마쓰라고 소문나서 방에 잘 안 넣어 주는 걸까요...?ㅜ 혹시나 얼굴주제모르는 하띠라고 생각하실까봐 텐카랑 일프 제의받아서 일해봤는데 출근 강요도 그렇고 하이 특유의 분위기가 저랑 너무 안 맞아서 다시 로우로 내려왔어요 가게를 옮기는게 맞을까요? 주변에 화류지인이 없어서 물어보기도 애매하고 혼자 답답하네요...ㅜㅜ 조언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