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 따져도 손님질 ㅈ같고 술방많고 업종도 다양하지도않고 영업진들 싹다 양아치구요
노도는 보도아니면 답없구(다른아가씨들 얘기로는.) 룸은 일강도가 딱 강남하퍼..
앱은 노도손님없구 룸싸롱가야되는데 돈을 조온나 떼가요
심지어 노래방 보도조차도 텃세있고 모든업종이 텃세 잇음 ㅠ
모든업종 새로운아가씨들 와도 가게에 오래잇던 아가씨들 먼저 밀방 오져요
인프라도 안좋고 뭐 어디 볼거도없고 갈곳도없고 아무리 집순이라 해도 노잼이에요
사람들수준 서울로 따지면 관악구 신림급ㅋㅋ
지들끼리만 똘똘뭉치고 타지역사람이면 확실히 친구사귀기 힘들어요
남자는 다 허세충 여자는 다 기ㅈㄴ쎔. 앞뒤다르고 일반인이나 아가씨들이나 거의다 남미새.
글고 좀만 튀거나 좀만이뻐도 길에서 사람들이 ㅈㄴ쳐다봐요. 남한테 관심이 많음
확실히 다 보수적이고 생각이 좁고 새로운스타일 신문물 못받아들이고
웃긴건 지금 제가 말한것들 광주사람들도 인정하는 부분임ㅋㅋ
좋은건 사람적어서 숨통트여서 좋고 월세도 저렴한거말곤없어요
네일샵도 서울보다 비싼곳도 많고 터무니없이 못하고
전 이번달에 다시 서울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