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뼈마름 깔린거 맞음
ㅉ가 제일 말랐다는건 잘 모르겠지만...
얼굴 말고 몸매는 잘 타고난거 ㅇㅈ
키도 큰데 팔길이 길고 특히 다리랑 목길고 뼈대 자체가 아주 가늘게 타고남
걍 살뺀 뼈마름 여리여리는 깔렸지만
엄청 말라도 빈티 안나면서 이쁜 여리여리 되려면 뼈대가 초딩 스럽지 않으면서도 엄청 가늘게 어깨나 흉통 종아리 굵기랑 전체뼈 자체가 얇게 타고나야함
보통 뼈대들이나 조금 얇은 뼈대들은 빡쎄게 뼈마름 만들면 종아리 허벅지 팔뚝 갈비뼈들이 비춰서 징그럽고 빈티나는데
유난히 얇게 잘 타고난 뼈대들은 종아리가 진짜 새다리 같아도 뼈만 앙상한 느낌이 아니라 살집도 좀 있는데도 엄청 얇고 여리여리 가늘어 보이면서 예쁘고 특별해 보임 그런 느낌은 타고나야 함
뼈마름 너무 흔하고 옷으로 가려서 여리여리 느낌들은 깔리고 많이 봤지만
뼈대가 엄청 얇고 통이 작은데도 초딩이나 중딩몸매 느낌 안나면서 빈티 안나고 키크고 다리길고 어좁이 아니고 목길고 살집 살짝 있는 몸매는 흔하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