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통이 큰건지 모르겠는데 3개월 친하게 지냈던 여사친 생일때도 걍 100만원 수표 꽂아서 케익 줬거든요 남친생일때여도 구찌가서 가방하나 사줬어요 반대로 더 받았지만.. 그래서 저런거 진짜 그지같아요 운동선수하느라 의사된다고 공부하느라 군대 늦게 간애들도 군대월급 모아서 싼 가방하나는 사주던대요 아님 월급 매달 다주던지요 근데 대기업 간새끼가 저런다니 개극혐
버블 5
· 23.06.11. 04:56
급하게 준비한거라 하는데 이러나 저러나 못생긴게 그지같이 꼴값떠는것같아서 직업이 뭐고간에 극혐인데.. 저희 집에서는 너무 밀어붙이는식으로 남자 올려치기하면서 잘만나라고 염병떠니까 더 싫어지네요 결혼실패 자기나 할것이지 딸한테까지..
꽃만 주는것도 어이없는데 지가 읽던책은 또 뭐야ㅡㅡ 저 사귄지 얼마 안된놈이 생일때 가방 사줬는데 지가 백화점가서 맘대로 골라왔는데 맘에 안드는거예요 비싼거 사달라 할까봐 지 혼자 가서 골라온거 같아서 그것도 없어보였는데 저건 헤어지자는거 아니예요? 여자 만날 자격도 없는놈이네요 가성비충이 아니고 그냥 상그지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