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5월 31일 01:16
방금 팅긴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익명 커뮤니티
방금 팅긴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놈 씹돼지 파오후 새끼가 처음엔 어깨동무하면서
헤드락 걸듯이 자꾸 목 감아서 잡아당기고
그러면서 턱쪽 화장 자꾸 뭉개져서 개빡쳐있는데
공주 화났네~~~ 이러고 비아냥 거리면서
머리 목덜미부터 이마까지
역방향으로 쓸어넘기는데 못참고 아오 씨발 이러고
주먹쥐고 팰라고 손 올렸더니 병신이 그 등치로
쫄아가지고 가드 올려놓고 3초뒤에 쪽팔린지
싸가지 존나 없다고 나가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씨 썰릴 각오하고 나가면서 나도 손놈 대가리
똑같이 뒤에서부터 거의 밀듯이 쓸어넘기면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러고 나왔는데 티씨 안썰림 ㅋㅋ야르~
쉬밸련 골블병으로 대가리 안찍힌걸 다행인줄 아라ㅜ
드라이 받은거 다 조졌네 덕분에 집간다 씹새야
버블 1
· 5월 31일 01:25
집가서 쉬자 공주
답글쓰기
글쓴버블
· 5월 31일 01:26
@버블 1
흑흑 난 돼지가 정말정말 시러... 고마워요 공주님
1
답글쓰기
버블 2
· 5월 31일 01:30
언니개머싯다 아오시발이라니 ㅋㅋㅋ개멋짐bb
답글쓰기
글쓴버블
· 5월 31일 01:32
@버블 2
이건 진짜 찐텐으로 이성의 끈 끊어져서 자동반사처럼 나온거였어요ㅋㅋㅋㅋㅋ 이미 그 전부터 개빡쳐있었어서ㅠ 그냥 진짜 눈깔 돌아서 패버릴걸
2
답글쓰기
버블 3
· 5월 31일 01:41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5월 31일 01:48
@버블 3
저런것도 낳고 키운 엄마 속 어떡함 ㅠ 아 없나?
답글쓰기
버블 4
· 5월 31일 01:44
얼굴손바닥으로머리랑 같이쓸거
뭉게는 새기들 진짜 와... ㅠ언니고생햇어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5월 31일 01:48
@버블 4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어요ㅜㅜㅜ고마워여 언니
답글쓰기
버블 4
· 5월 31일 01:55
@글쓴버블
갑자기 기습으로 저지랄하면 진짜
욕나와요 저룬새기들 넘많음ㅅㅂ 진짜고생햇어요언닝 ! ㅜㅜ
1
답글쓰기
버블 5
· 5월 31일 04:16
막장 드라마가 언니 때메 망했네ㅋㅋㅋㅋㅈㄴ 흥미진진하다
1
답글쓰기
버블 6
· 5월 31일 09:18
진짜손질 최악이네요 몇년전엔 그래도 얼굴이나머리 둘중 하나만 살짝씩 만지는게 개진상급이었는데
답글쓰기
1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