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술강요방 진짜 괴로워요 몸 다 망가지고
술토 하니까 식도 아프고 술병 나고
전 솔직히 9시 전에 출근할 자신이 없어서
9만원 받고 출근 하는데 만원 차이 무싱못하더라구요
출근 전에 논현 샵가서 헤메 받고
택시 왕복에 10만원은 깨지고 스타트 인데
이게 어떻게 보면 셋팅비 10만원 작은돈도 아니고
제가 똥손 이라서 헤어 풀메 받는것도 있는데
그냥 하소연 이에요 가게 에서 메이든데
자기새끼 넣어 버리는 영업진들도 있고
하소연 이에요 지금 술취하고 속까지 아프고
건강 까지 버려 가면서 이렇게 일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속상해서 끄적이는 거예요
제글 불편하게 보셨다면 죄송해요
독고다이고 가게에서 친한 언니도 없고
말할곳도 없고 저만 이렇게 힘든건지
다른 언니분들도 저와 같은 건지
궁금해서요 언니들 힘내세요 좋은일 생길거예요
언니들 에게 드리고싶은 얘기는 저처럼 ㅂㅅ같이
술 다 쳐 마셔주면서 팅길까봐 초이스 보기 지치고
지금 그냥 너무 정신적으로 제가 힘들어서
두서없이 끄적이는 건데 언니들은 누군가 에겐
소중한 존재 거든요 하찮은 대접 받을 존재
아니에요 사랑받을 자격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