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외로움에 미쳐버린거에요. 본인이 너무 그 어디에서나 쓸모가 없으니 아는거 많은척.. 인터넷에서 긁어모은 번호도 지가 아는 실장인척.. 말 한마디라도 더하면서 자신이 쓸모있다는 발악.
팩트고뭐고 그냥 상관없이 지식인마냥 긁어모으기만함. 본인 존재 이유고 자존감임 그게
그 어디에서도 그어떤 지위가 없으니 내가 널 가르친다는 지위뽕맛에 심취해있는거임.
사람은 내가 긁히는 욕을 남한테도 하는거거든요
맨날 뭘 모른다느니 초짜라니 수위조라느니 늙어서 초이스 안된다느니…ㅋㅋ 그말들이 지한텐 크리티컬한거죠. 독거노인 집주인들 세입자한테 집착하는거랑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