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언니들 ㅠ 저 원래 술 조절하면서 먹는데 어제는 술게임방 들어가서 술 조절을 못해서 그 방 끝나고 퇴근중에 잡혀서 다른방 ㅊㅇㅅ 보고 두개 더 들어갔는데 제가 술 먹으면 텐션 급하락으로 말도 잘 안하고 졸려서 눈만 뜨고 있는데 진짜 손님들한테도 미안하고 담당오빠한테도 미안해죽겠어요ㅠ 방포는 안되서 팅만 기다렸는데 저러고잇는데도 시간 꽉채워서 끝내고 손님들이 재미없다 이랬는데 원래 같았으면 말도 많이하고 맞춰줬을텐데 어제는 아무것도 못해서 너무너무 신경이 쓰이네요....ㅠㅠㅠㅠ 언니들은 취한상태에서 일해야될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ㅠㅠㅠㅠㅠ
버블 1
· 25.12.27. 16:09
취햇다고 말햇는데도 잡아가서 방에 쳐넣은 업진이가 언니한테 미안해야죠 이언니는 참 자기 간 희생해서 일도와줬는데 왜 미안함을느끼나
버블 2
· 25.12.27. 16:16
무슨 어제하루가지규..ㅋㅋㅋㅋㅋ 맨날그런것도아니구옄ㅋ 사고안낫음됐져 아니 글구 재미없음내보내지 무슨 꽉채우고 재미없데 ㅂㅅ들 뭘미안해해요 참;; 글구요즘 술방많아서 언니말고도 다들그래요 신경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