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찾아오면 어떡하냔 댓들이 있네요
저는 집을 몰랐던 애도 있고 알아도 찾아온적들이 없어서 거기까지 생각 안해봤어요
그리고 저도 이방법을 시도때도 써먹거나 그런 게 아니예요 복수용으로 써요 싫증나서 심심해서 잠수타는 게 아니고 저도 열뻗치니까 써먹는 방법이거든요
막상 답답한 마음에 집으로 찾아와서 울며 기다릴 남자가 몇이나 될 거 같으세요
한남들 지들 입장에 납득안가는 이별이라고 다시 잡고 싶어서 기다리는 지고지순한놈 없어요 그런놈이면 애초에 잠수이별로 빅엿 먹일 생각 안하죠
데리고 연애계속 했겠죠
잠수이별 당해 마땅한 놈들은 사귈 때 믿음 안 준 개걸레놈들이에요 ㅎ
이미 그렇게 잠수 이별 당한놈들은 해코지도 안할걸요 그럴 시간에 다른여자랑 또 놀고 있으니까 집으로 찾아온단 걱정 ㄴㄴ
다 전조증상이 있잖아요
잠수이별해도 별탈 없겟단 선에서 하란거고
애초에 남자가 또라이였으면 우리 여자들도 잠수이별 생각도 안하고 타이르거나 다른빙법으로 헤어질 생각을 하지않을까요
한마디로 애닳아서 집앞에서 기다리고 찾아오는 남자는 막상 없더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