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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5일 12:13
집 앞에 약사가 너무 잘생겼어요 - 익명 커뮤니티
집 앞에 약사가 너무 잘생겼어요
숙취가 너무 심해서 약국 갔다가 약사님이 너무 잘생겨서 살 것도 없는데 맨날 약국 가요..
어제는 일요일이라 약국을 안 열어서 슬펐어요
맨날 가서 살 것도 없는데 어슬렁어슬렁 가서 텐텐사고 그래여...
진짜 남자 관심 없는데 왜 이런 시련이 나에게 왔을까요..ㅠㅠ
버블 1
· 1월 5일 12:38
그 헬페남약사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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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5일 13:24
@버블 1
222조심해요 인물괜찮고 직업 나름 전문직인애들 지들 여자한테 먹히는거 알고 여자존나따먹고 성병퍼뜨리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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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5일 12:43
이제 없는 숙취도 만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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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5일 12:56
맞아요 존잘 약사 많더라고요 강남역 근처에도 있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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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1월 5일 14:20
저 약사년 만났는데 멀쩡하게 생겨서 미친색기 고름 존나짜더라구요 땁으로 처와서 카드게임에 원액 ㅈㄴ처맥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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