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초중때는 제가 나이도어리기도했고 굳이 같은 티씨받아가며 술잔 휴지로 다닦고 과일도 자기가 덜어줄라고 안달이고 일을 왜 나서서할가 했는데 뼈저리게 공감합니다 지금 손놈새끼랑 말도섞기싫고 멍때리면 꼽들을거아니까 걍 줜내바쁜척 과일덜고 한치찢고 휴지로 물기닦고 괜한 얼음 뒤적거리면서 나름 왕건이잡아서 계속 리필하고 무한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안가
언니 저는 수박씨까지 바른적있어요 그리고 손님 과일먹나 안먹나 먹음채우고 먹음채우고 그러다보면 시간 다 가있음ㅋㅋㅋ 그리고 물잔 닦는건 가끔 내 다리에 물 떨어뜨려서요 지다리에 흘려도 손으로 슥 닦고 잘 씻지도 않는 손 구정물 나온손으로 나건들고 넘 짜증나요
버블 6
· 22.10.27. 13:17
미친 ㅋㅋㅋㅋ 와 이거손님들보면 트라우마생겨서 가게안올듯 ㅋㅋㅋㅋㅋ 공감은가는데 ㅋ키키켘ㅋㅋㅋㅋㅋㅋㅋ 와 쎄다쎄 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ㅋㅋㅋㅋ와 ㅋㅋㅋㅋㅋㅋㅋㅋ역겨운놈들만나먼 꼭 써먹을게여 ㅋㅋㅋㅋㅋㅋㅋㅋ와 ㅋㅋㅋㅋㅋ
버블 7
· 22.10.27. 13:35
처음 일 시작하고 좀 적응됐을시기엔 과일에 꽂혀서 인먹음 불안한적도 있었어요ㅋㅋㅋ 시간은 안가고 시계보다 혼나기도 하고 해서 시간을 뭘로 죽일까 이것저것 찾다 그렇게 됐던거 같아요 그리고 노래방기계 있는 가게에서 일할때는 간점누르는 언니들도 싫었어요 그거라도 들어야 나 가만히 냅두는데 그 몇초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 언니 잘못이 아닌데 그냥 속으로 저년은 눈치없이 저걸 왜 누르지? 혼자 나쁜욕도 많이했어요
버블 8
· 22.10.27. 13:37
맞아요 ㅋㅋㅋ 저도 가끔 얄밉드라구요 물론 내시간때우기로 뭐를 즐기든간.. 과일맥여주는것도 저먹을거다먹고 눈치보여서 가끔 하나맥여주고해요 근데거절당하면 좀 무안함 메론겁나집어먹는디 히히 출근해서 메론먹어어겠다 ㅋㅋㅋㅋ
버블 3
· 22.10.27. 13: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도 드뎌 짬이 차셨군요 ㅋㅋㅋㅋ 푸헤헤 그런거라도 해야 손님새끼들 열일한다고 말안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것도없으요..간쩜은 누르지말아줘요 제발 ㅋㅋㅋㅋㅋ 그 몇초도 소즁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