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첫 날 생각해봤는데
첫 날 첫 방에서 ㄱㅂㅇ 파이고 ㄲㅈ도 계속 빨리고 지 ㅈ만져달라는 거 제대로 거절할 줄도 몰라서 두 개할 동안 계석 당하기만 하다 울면서 퇴근 엔딩 ㅋㅋ.. 하 잊고 살았는데 일반인 많이 보이길래 떠올렸더니 ㅈ같네요,, 존나 인제 그만하고 나 노래하고 싶다 해도 자긴 이게 좋다면서 어거지로 하나 불렀더니 그래도 계속 만지고ㅜ 그나마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 언니들 없어서 다행이에요. 그리거 그때 다른 손도 있었는데 폰 카메라 방향 아직도 신경쓰여요 ㅆㅂ! 얼굴이라도 가렸어야 됐는데 그때 그 새끼때매 몰카 올라왔다 할 때마다 가슴 졸여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