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밤일할때만 귀엽다고 듣는지 모르겠어요 성숙 청순이 추구미라 진짜 개짜증나요 성형 할 거 다했고 낮에는 외모칭찬들어도 이쁘단 소리만 듣지 귀엽단 소리는 들어본지 ㅈㄴ오래됐는데 출근만 하면 귀염상이다 귀엽다 지겹게듣는데 아직 애티나서 그런걸까요 볼살만 좀 있는편이긴한데 이거때메 키빼몸 120인데 가끔 통통하단 소리까지들음 진짜 너무 좆같아요 와 소리나는 청순한느낌 나고싶은데 애기같다 귀엽다 이지랄들으면 기분확잡쳐요
버블 1
· 4월 4일 04:05
키도 커요?
글쓴버블
· 4월 4일 04:06
@버블 1 안커요 걍 평균...그래서그런가
버블 1
· 4월 4일 04:07
@글쓴버블 키 안크면 그럴수도여? 저도 키 작은데 성숙하게 꾸며도 귀엽단말 들어여ㅜ
버블 2
· 4월 4일 04:23
언니가 아직 어려서 젖살이 좀 남아잇어서 그런거 아니에용??ㅜㅜ
글쓴버블
· 4월 4일 04:32
@버블 2 이게 제일 큰것같긴한데 리프팅해도 그냥 몇달만 효과있능것같아서 얼지흡을 고민중이에요 근데 볼살은 더 나이들면 확빠진다고해서 진짜 개고민중이에요....근데 너무짜증나요ㅜ..
버블 3
· 4월 4일 04:41
@글쓴버블 나중에는 그런젖살귀염소리 듣고시퍼서 돈지랄개발광 질 하게 되어있음 젖살 건들지 말고 즐겨요
버블 2
· 4월 4일 04:47
@글쓴버블 2222 언니 저도 어렷을딴 볼살부자엿는데 나이먹으니까 그 많던 볼살 다 빠져버리구지금은 너무 없어져버려서 지방이식 고민까지하규 잇어요... 잇을때 잘 가꾸고 즐겨요 나중엔 귀염소리 듣고 싶어도 못 들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