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고양이가 주인 그루밍 해주다가 훼손되는거지 먹으려고 먹는게 아닌데요.... 시체란게 죽고나서 시간 흐르면 몸 안에 있던 노폐물이 구멍들 사이로 다 배출되고, 여름이면 부패도 빨리 진행되어서 살도 추운 날씨보다 더 빨리 흘러내리고 그래요~ 고양이는 주인 죽었는지 모르니까 계속 핥아주기만 했을 뿐이지 주인 잡아먹으려고 그런건 아님ㅠ 고양이는 개랑 달리 자기가 자기 털 구석구석 정리하고 그러잖아요 저는 개 키우는데 고양이가 오해 사니까 슬프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