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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0일 07:13
개찐따였던 언니들 있나요?? - 익명 커뮤니티
개찐따였던 언니들 있나요??
저 초중고친구 연락하는 사람 한명도 없어요..
그나마 대학친구 몇명...? 일하다보니 손님이 팅은 안해도 말을 왜 그렇게 해? 이러거나 사회성 없어보인대요 ㅠ
특히 문돼방에선 찐따모먼트 못숨기겠음 쎄보이고 잘노는 이미지인 애들한테 학창시절엔 꼽먹고 그랬는데 여기선 저 챙겨주고 친한척하니까 기분이 ㅈㄴ묘하네요
버블 1
· 6월 20일 07:16
와ㄹㅇ 저도 학창시절 찐따였는데 여기서 학창시절때 잘놀고일진같이생긴년들이 저 챙겨줄라하고 친한척하고 그러는거보면 소름듣고 기분 ㅈㄴ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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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20일 11:41
저도 사회성 좆도 없어서 그냥 말을 아낌,, 최대한 조용히 거슬릴 말을 필터 검열하는데 빡치면 강 다다다나옴 ㅠㅋㅋ어릴때 트라우마라 나도 모르게 역한감정이 들긴해요,, 개네보면 모순되는 말못할 감정이 잌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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