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중에 되게 못되게 말한 언니는 무시하고요. 스스로가 그리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니 쓰니 잘못 1도 없음. 부모들 잘못인데도 원망 안하고 고마운 부분 집어서 말하는 심성보면 쓰니는 좋은 사람같아요. 그래도 좀 있는 집 아빠를 만나서 약간의 밑거름도 있고 이쁜 얼굴 있으니 언니 삶 잘 살아봐요. 스스로 더럽다고 여기지 말고 귀하게 여기고 살아요.
언니랑 다르게 전 자의로 절연해서 고아처럼 살게 되었는데 살다보니 내가 좋은 사람이면 좋은 인연들이 한둘 생기더라고요. 물론 가족포함 사람 안믿는 성격 어디 안가서 계속 스스로 비련의 주인공마냥 살았고 스스로 보호를 잘 못하고 자존감 낮았는데 오히려 좋은 인연 들이 저를 북돋아 주고 그래서 많이 회복했어요. 그 무엇보다도 언니 스스로 귀하게 많이 여겨요. 저도 끊임없이 노력해서 원 가족의 가스라이팅에서 많이 벗어나서 이제 비련의 주인공마냥 이런거는 많이 벗어났어요. 쓰니언니 글에서 긍정적이고 사람 괜찮아 보이니 힘내요. 이쁘고 똑똑하면 잘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