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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9일 01:55
이 일 하는거 부모님께 들키신 언니 - 익명 커뮤니티
이 일 하는거 부모님께 들키신 언니
그때 이야기 풀어주실수 있나요 ??
버블 1
· 5월 29일 01:59
저 씀씀이 때매 엄마가 의심하셔서 걍 인정했어여
저: ㅇㅇ 엄마 맞아 나 화류에서 일해서 돈 그렇게 쓰는거야
엄마: 그러냐 니 내가 그럴줄 알았다
그건 평생직업이 아니야 돈을 모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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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5월 29일 02:00
@버블 1
ㅇㅋㅇㅋ~ 하고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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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9일 02:59
@버블 1
언니 같이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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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9일 02:04
정신병원 입원시키고 아빠 대성통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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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9일 03:04
@버블 2
헐 강제입유ㅓㄴ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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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29일 04:39
전 엄마한테 속시원하게 뭐든 해주고 엄마함테 월세 손벌리기 싫어서 들어왔으니까 대충 밝혔어요.. 엄마는 저를 말릴수 없다는걸 넘 잘 아셔서 그냥 믿어주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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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29일 04:39
@버블 3
엄마가 식당 두개 안나가도 돼서 전 더할 나위 없어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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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29일 14:43
전 친척이 밤일해서 할머니가 같이 밥 먹는데 "걔는 밤일 나가는 거 같어" 이러심 ㄷㄷ 아버지가 가끔 야근하셔서 "밤일은 나도 밤일 하고 어머니 어쩌고 저쩌고" 이러면서 그냥 넘어감... 생각보다 별일 아닌 거 같아요 그냥 먹고살려고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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