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언니도 일하면 그럴일없음 서로 약점 저라면 아예 철판깔고 개무시 모른척하거나 가게에서 말걸어서 앗싸리 친해지거나 할듯
글쓴버블
· 1월 5일 04:59
@버블 1 그렇게 생각하고싶어요ㅠㅠ 근데 문제가 대학교 시절에 저 선배 주변년들이 저 엄청 싫어했름ㅠㅠ 저 사람은 딱히 상관 없겠지만 아무래도 불안하네요 하
버블 2
· 1월 5일 04:52
둘다 아가씬데 뭐가문제임
글쓴버블
· 1월 5일 05:01
@버블 2 지인이라소,,
버블 3
· 1월 5일 04:59
업종이 뭔데요?
글쓴버블
· 1월 5일 05:02
@버블 3 특정될까바 업종은 말씀 못드리지만 하이에요!ㅠ 쩜아니구
버블 4
· 1월 5일 05:26
최악은 같은방 들어갓는데 그게 수위방이엇을때
버블 5
· 1월 5일 06:46
철판깔고 다녀야죠ㅜㅜㅜ 근데 서로 화밍 무서워서 어케요... 이바닥 진짜 개좁아요
버블 6
· 1월 5일 12:10
서로 가씨니깐 별 문제 없을거 같은데여?
버블 7
· 1월 5일 12:15
가씨로 만난거면 소문 안날듯요
그 언니가 가씨로 유명해서 그냥 입으로 풀고 다니는거 아니고서야...
언니들 저 개ㅈ됐어요 하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저 개ㅈ됐어요 하
건너건너 아는 대학 선배 있었는데 과는 달라도 학부가 같아서 서로 교류 많이 하는데 안면 튼적은 없지만 인스타 맞팔두 되어있구 그냥 서로 아는 사이 정도였어요. 지금 일하는 곳은 3개월정도 일했구요. 근데 오늘 대기실 잇는데 왠 익숙한 몽타주 언니가 있는거에요ㅠㅠ 계속 힐끔힐끔 보면서 설마 하고 인스타 키고 비교했는데 그 선배가 맞더라구요ㅜㅠㅠㅠㅠ 그러다가 눈 한번 마주치고 바로 동시에 깔았는데 뭔가 그 언니도 저 알아본 느낌ㅠㅜ 퇴근하기전에 마담언니한테 슬쩍 물어봤어요 그 언니 이번에 새로 온 언니냐고 이릏게. 근데 하는말이, 원래 자기랑 안지는 일년 넘었고 들앉했다가 다시 출근하게 된 애라고, 근데 왜 물어보냐고, 아는사이냐 이렇게 물어봐서 대충 얼버무리고 넘겼어요ㅠㅠ
저 진짜 여기 일하면서 분위기도 돈벌이도 너무 잘맞았고 그만두기는 싫은데 진짜 대학 선배가 여기 원래 일햇던 사람인데다가 마주친것때매 온갖 최악의 시뮬레이션 켜지고ㅠㅠ 괜히 소문 나는거 아닌가 불안해죽겠고ㅠ ㅠㅠ 하 언니들 징쨔 어떡하죠 저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