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게에 텐언니 왔는데
저도 하이고 자주오는 땁손님이 텐다니는 언니 불렀는데
성격 진짜 할말 다하고 시원시원 .. 글고 계속 손놈한테 오빠 나 5마넌만~ 하고 돈 뺏어서 언니들 팁줌ㅋㅋㅋ
마지막엔 만취되서 먼저 가긴했지만.. 언니들 얘기 잘 들어주고 주관 뚜렷하고 성격 좋아보였음..
텐은 친한 손님들이랑 진짜 친구처럼 지내는거같아서 신기했음..
근데 확실히 가게언니들보다 훨 이쁘고 계속 쳐다보게되고 말랐는데 아우라는 못느꼈슴요
이상 걍 쭈구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