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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2일 01:52
언니들은 이거 공감하시나요?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은 이거 공감하시나요?
라운지 아가씨에게 들은 이야기.
평범했던 애는 뷰티에 미친 듯이 빠져
가난했던 애는 하이 브랜드로 무장해
사랑받지 못했던 애는 SNS에서 칭찬받으러 가
결국 다들 과거에 지배당하고 있을 뿐이라고.
대충 일본에서 퍼온 글인데 저한텐 맞는 말 같아요
저는 외모가 어릴 때 많이 부족했던 편이라서 화장품 시술이나 성형에 관심 엄청 많고 집안도 가난했는데 명품 브랜드들 옷만 사입거든요...
버블 1
· 4월 22일 02:01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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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22일 03:36
대략 공감 가난해도 명품에는 안빠졌지만 평범축이라서 외모 정병인지라 성형 시술 스타일링에 관심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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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22일 10:03
나는 평범하고 가난하고 사랑받지 못해서 셋 다 !!!!! ㅋㅋ캬컄ㅋ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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